캐릭캐릭체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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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솔기획 조회 1회 작성일 2022-12-01 10:21: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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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캐릭체인지 정주행] 1화 수호 캐릭터의 탄생!

#캐릭캐릭체인지1화 #다시보기 #캐릭캐릭체인지

그 동안 계속 편집과 업로드를 시도했었는데, 저작권 문제 때문에 딜레이 되다가 드디어 업로드 하게 되었네요!

정주행에 삭제해도 상관 없는 부분은 모조리 삭제해서 6분정도로 압축했습니다! 재미있게 보시고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려요~~
캐릭캐릭체인지저장소 : ❌훈발놈 언급 안됩니다❌
다른 거 다 되는데 얜 안돼요
ᄋᄋ : 내 나이 스물하나.. 입대 3개월 전에 급생각나서 들려봅니다...
한여름 : 12년전에 본 애니지만...
전혀 촌스럽지않은 그림체...
역시 캐캐체는 명작...
서온니빙 : 흐으.. 내 유딩 시절을 책임진 캐캐체.... 너무 오랜만이다ㅠㅠ 사랑합니다..
한기연 : 와 이런 센스까지 오글거리는걸 없어지게 만들어줬다닝

잔잔한 거 위주로 캐릭캐릭체인지 브금 1.33시간

작년에 만들어놓은..만든지 1달도 넘은 영상..^^
여러 가지 이유로 묵히고 썩히다 이제야 올립니다.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머....타임라인 적을 생각하니까 까마득하다
햅삐 뉴이어....
내가뭘알아 : #몇 개는 사운드클라우드에 올렸으니 따로 들으실 분들은 참고!!

0:00 **캐캐체 공식 만능간장,별을 올려다보다**
2:15 **두 사람의 거리(토마아무,슬픈 회상)**
4:03 나 이미 로열 가든에서 차 마시는 중
5:54 검푸른 요루(토마 등장)
7:40 **작은 한 발짝(희망 충전)**
9:26 아름다운 밤하늘(플라네타륨)
11:05 **진정한 나**
12:39 아니야
14:25 크리스마스..(볼륨 분명 오즤게 줄였는데....줄이면 잔잔했었는데...)
16:02 아직까진 평화로움
17:47 토마 바이올린 연주 18번
20:11 토마의 야시꾸리 작업씬
21:56 세라 메인 브금(변신)
23:42 흥미로운 하루
25:25 학교 가는 길
27:05 지난 이야기 설명~대충 한숨
28:51 회차 마지막에 마무리용 브금
30:27 나데시코의 장(챕터)
31:58 학교...초딩이라 좋겠다
33:42 누구나 사연은 있지
35:51 너의 마음 깊숙히
37:38 나의 세상(리마 각성)
39:19 세라 대량정화(개사기캐)....주연보다 인기많은 조연
나의 라임오지는 나무 : 이거 볼 때는 내 꿈이 대학이 아니라 진짜 하고 싶은거 였는데.... 이젠 내가 알 낳으면 대학교 마스코트가 나오게 생겼음
ᄋᄋ : 절절하게 그립다는 감정이 뭔지 알게 해준 내 첫 번째 애니메이션... 사람이나 물건에만 애착을 가지고 그리워할 줄만 알았는데, 이제는 지나간 추억이나 시간을 그리워하고 있는 내가 너무 신기하다
so so : 2:15 이거는 진짜 평생 못잊을 것 같다....
토마와 아무사이의 감정선을 이 브금으로 푼 것 같음...하 진짜 토마와 아무 사이의 알 수 없는 공허함이 바로 느껴짐
멋진순간 : 7:40 내가 캐캐체에서 젤 좋아하는 브금...
이걸 듣고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지고 편안해진다고 해야할까..이 느낌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이 때 당시에 내 모습이 스쳐지나가면서 다양한 감정이 들게해준다..
언제나 들어도 힘든일 다 잊어버리고 웃을수 있을것만 같은 행복한 브금인거같다
오랜만에 추억에 잠길수있어서 너무 좋네..역시 추억이란 건 정말 대단한거같음... 너무잘듣고 갑니다ㅎㅎ

항마력을 Un Lock !!!! [캐릭캐릭체인지 1기] 줄거리 몰아보기

*오글주의*

한때 투니버스 최고 인기를 끌었던 [캐릭캐릭체인지] 1-51화를 한 영상에 담았습니다!
아무와 토마의 러브라인까지 .. !?
@user-tq1ep7lv4s : 15:30
오늘날의 펜트하우스
토마 - 주석훈
세라 - 주석경
@user-fe1kz7xq5y : 오글거림을 줄이고 아이들을 중~고등학생으로 설정했음 더 인기를 끌었을지도 모르는 은근히 명작
@user-jg6ru6kl6t : 캐캐체 진짜 좋았던 점은
악역을 악역으로서만 소비하지 않고 입체성을 보여줬다는 거임
이스터사 사람들도 아이들의 꿈을 이용해 목표를 이루려는 잔혹하고 이기적인 면을 가지고 있지만
그저 상사의 말에 따르는 대기업의 회사원과 다름없다는 무력감을 보여준게 인상 깊었음
자신의 스펙을 포기하고 이스터사를 벗어나 다들 자신의 원래 꿈을 이상적으로 찾아가는 것도 좋았고
이스터의 만행이 그저 별거 아닌 이유로 시작되었다는 점에 허무하긴 했지만 그렇기에 더 현실적이었다고 생각함
@yeeun5324 : 나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엄청 많이 봤고 다 아는 애니여도
이렇게 요약본 보면 세상 재밌음
기분도 몽글몽글해져서 또 찾으러 옴
@user-lp6qk8ze5k : 몇번을 봐도 질리지않는 내 인생애니..
투니버스에서 아무 걱정없이 캐캐체 보던 그때가 너무 그립고, 진짜 나에겐 캐캐체는 내 유년시절에서 행복할수있었던 이유여서 그런지 더 애틋한 그런 애니

... 

#캐릭캐릭체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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